'2010/1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1/28 중국산 초소형 USB Charger의 내부
  2. 2010/11/12 Tissot T-Touch 배터리 교체 DIY !
USB Charger EU형..
Europlug를 사용하는 관계로, 국내보다 1mm가늘어서 접촉 불량이 많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불안전한 전압공급을 하는 것인지,
터치패드 동작이 힘든 문제가 있었다.

어짜피 가격도 2천원도 안하는 제품이고,
차라리 안전히 쓰자 싶어서 그래서 분해를 해 보았다.

사용기들에 보면 폭팔! 한 얘기들도 있었는데,
그럴만하다 -ㅇ-;
충격 좀만 받으면 DC단이랑 AC단이 쇼트 날 수 있겠다 싶었다...;;
즉, 220V to 5V가 일어날 수 있겠다는 것..
그리고 USB를 힘차게 꼽으면 캐퍼시터의 캔이 쇼트를 낼 수도 있는 구조 !!
역시 위험한 물건이었다 헉헉;;;
굴릴수록 화재 위험 ↑Up△~~~!!!

결론은 앵간하면 구매하지 마시라는거 ㅠ;
플러그도 안맞고, 내부가 거지다;;
정 작은걸 원하면 차라리 애플정품(옛날 110V형 플러그만 있다) 사서 돼지코 꼽아 쓰시는걸 추천한다 ㅠ;

아.. 회로를 보아하니, IPod는 지원 하는듯 하긴 하다.

사진을 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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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의 선이 충격이라도 받으면, 어디라도 쇼트나게 구성되어 있다. 빨간 피복된녀석은 AC단. 잘 보면 바닥에 SMD 저항들도 붙어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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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퍼시터의 캔부분이 USB 쇼트낼 가능성까지 존재한다 ㅡㅡ;정류는 단순 LDO 정도로만 구성한듯?


요건 판매처의 사진

저작자 표시

Tissot T-Touch 배터리 교체를 하였습니다.
원래 배터리가 없으면 LCD에 `bat`라는 메시지가 떠야 하는데,
꼭 뜨는게 아니라, 일시적으로 뜨기도 하고 안 뜨기도 하더군요.

일단 배터리를 갈게 된 스토리는,
제가 시계를 낙하 하였는데(무려 책상 유리에 꽈당! ㅠ;)
바늘이 안맞더라구요 -ㅇ-;
Sync를 맞췄는데도(방법은 뒤에 설명 합니다.), 자꾸 안 맞았습니다.
난감해서 쪼물딱 거리는데 잠깐 bat가 뜨긴 했는데,
어느새 또 안뜨더라구요.
여튼 눈물을 머금어야 할지도 모르니까, 일단 인터넷을 뒤져보는데,
desynchronize의 원인이 나오더군요.
출처 : http://hiro.alliancehorlogere.com/en/Under_the_Loupe/Tissot_T_Touch_Synchronization

What Causes my T Touch to De-Synchronize?

The most common cause of de-synchronization is exposure to a magnetic field. Speakers and vibrators, common in everyday electronics such as cellphones, alarm clocks, and stereo systems, create a strong enough magnetic field to disrupt the synchronization of a T Touch if the devices are brought too close together. X-ray machines, retail theft detection systems, and motors can also cause de-synchronization.

If the watch is subjected to a strong physical shock and the battery is disrupted in its seating, so that electrical flow to the movement is disrupted, the watch will also become de-synchronized.

A low battery may also cause de-synchronization.

==> 대략 자기장, 충격, 배터리 부족이 문제를 일으킴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배터리부터 갈기로 했습니다.
수년전에 중고로 샀었기에 본체만 딸랑 있거든요 ㅡㅠ;
( 참고한 자료 : http://myhabi.blogspot.com/2008/10/tissot-t-touch-battery-change.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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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원래 들어있는 것과 똑같은 RENATA 제품을 골랐습니다. 걱정했는데 유효기간 넉넉하네요 휴우~


SONY | DSC-W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3.2 | 0.00 EV | 6.8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11:11 22:04:37

버튼 있는 방향으로 땁니다. 딴 방향으로 따시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


SONY | DSC-W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2.4 | 0.00 EV | 4.2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11:11 22:05:01

우측 하단에 보시면 저 동그란 파란 부분이 센서이기 떄문입니다.


SONY | DSC-W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2.4 | 0.00 EV | 4.2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11:11 22:06:17

-드라이버로 스크류 제거후 뚜껑을 따야하는데, 홈을 쑤셔서 여세요!(날개 쑤시면 뿌러질지도 모릅니다; 약해보여요)



SONY | DSC-W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2.4 | 0.00 EV | 4.2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11:11 22:08:33

배터리는 살~ 빼 내시고(금색 접점 반대로 살짝 쑤시면 나옵니다.)



Synhcro 설정법:
1. T버튼 눌러서 터치 활성화
2. 센터를 몇번 눌러서 12/24 나 단위 설정 상태로 만듭니다
3. T버튼 길~~게 눌름
4. Synchro 라고 뜨면 위와 아래 버튼을 눌러서 두 바늘이 모두 정12시 방향을 가르키게 합니다.
5. T버튼을 짧게 누릅니다.
-끝-


SONY | DSC-W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2.4 | 0.00 EV | 4.2mm | ISO-125 | Off Compulsory | 2010:11:11 22:13:42

대략 이렇게 맞추면 되는데, 전 지금 한칸 잘못 맞춘겁니다^^; 사진 찍다가 실수~ㅋ T의 가운데 선에 맞추시면 되요~!

그리고 뚜껑 닫고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뚜껑 닫는방법 팁>
아마도 손가락 힘으로는 안닫힐껍니다.
특히 그러시다가 T-Touch의 터치 유리(사파이어)가 손상되면 견적이 무지 나올꺼구요 -ㅇ-;;
1. 일단 뚜껑의 한쪽을 최대한 닫히도록 거시구요,
2. 시계를 융 같은 천으로 살짝 싸서(닫히는 틈에 낑기지 않게 주의!) 안정적이고 딱딱한(유리등이 있는게 좋을듯 해요) 책상위에 뒤집어서 올려 놓으시고
3. 손바닥의 엄지쪽 살 많은 부분으로 지긋~이 몸무게를 살짝 실어서 눌러 주시면 툭~ 소리가 나면서 닫합니다.
과학적으로 정리하자면, 책상과 닿는 유리쪽 면에 균일하게 힘을 지탱하게 해야 안전합니다.


 
결론적으로 다행히 배터리 가니까 잘 동작 합니다!
우연의 일치로 정말 식겁했었습니다 ^^;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약하게 만들지는 않았더라구요~ㅋ
낙하 거리도 30cm정도였는데 ㅡㅡ; 그럼 그렇지...
버려야 하나, 보증서 없이 수리를 도전 해야하나 무지 걱정했었습니다 ㅠ;

참고로 T-Touch 제품이 티타늄 제품도 있고, 백라이트 있는 신제품들도 대거 나와있던데(T-Touch Expert 모델 등.. 방수도 좋아졌고),
그것보다는 카시오에서 나온 아나로그 ProTrek 신제품이 더 좋은게 나왔더군요..;
(훨씬 싸고, 기능도 더 좋습니다. 대략 T-Touch + Solar 더군요. http://www.casio-intl.com/wat/protrek/triple_sensor/prg-500.html 
다만, 시/분침이 따로 노는건 아니고 초침으로 알려주더군요. 바늘 놀이의 화려함은 좀 덜하겠네요ㅋ 
추가 --- PRW-5000T 계열로 WaveCeptor까지 들어가 있는 녀석도 있습니다. 가격은 2배정도 하네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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